[오늘의 집]
오늘의 집은 인테리어 플랫폼으로
인테리어와 관련된 내용들을
서로 공유하고 저렴한 가격으로
인테리어 가구들을 살 수 있는 곳이에요.
인테리어 집꾸미기는 오늘의집
오늘의집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이야기를 함께해요.
ohou.se
저도 자취를 혼자 시작할 때
집을 어떻게 예쁘게 꾸미고
어떤 가구들을 넣어 배치할지
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.
그때 오늘의 집이란 앱을
정말 매일 같이 보고 필요한 제품들을
여기서 거의 다 구매했어요.
그러다가 선반이 하나 더 필요해서
다시 오늘의 집에 들어가서
구매를 하게 되었답니다.
제가 선택한 선반은
수납장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
먼데이 하우스의
'내추럴 원목 수납 선반장'입니다.
화이트+우드/ 블랙+우드/우드/화이트로
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.
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선반장 시리즈로
원룸 사시는 분들 중
오늘의 집을 가보셨다면
하나씩은 다 구매하셨다고 해도
과언이 아닌 제품인 걸로 알고 있어요.
가격도 저렴한데
심지어 무료배송까지 해주니
꼭 사야 하는 제품 중
하나라고 생각됩니다.
사실 나무가 어떤 게 좋고 이런 건 모르겠지만
최상등급을 받은 친환경 뉴질랜드 소나무 원목을
사용해서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니
일단 믿고 사봅니다.
가로, 세로로 원하는 크기를 고르시면
구매하시면 됩니다.
저는 딱 가로 2단 800을 생각했었던 지라
바로 겟!
아니 그런데 가격이
16,900원밖에 안 한다고요?
배송비도 안 받고 착해요 착해!
집에 도착했어요!
저는 내추럴한 우드에
가로 2단 800으로 샀어요.
무게는 3kg 정도 한다네요.
가벼워서 이동해서 옮기기도
편할 것 같습니다.
박스를 열어보니 상판, 하판
그리고 다리 2개와 나사들로
구성되어 있었어요.
나사 개수도 1개 더 많고
다리 밑에 붙일 스티커도 많이
온 거 보니 스페어로 여유롭게
더 주셨나 봐요:)
이제 뚝딱뚝딱 조립을 해보겠습니다.
다리와 판 부분을 대고 나사를
박기 편한 자세를 만들어줍니다.
나사를 넣어주고 열심히 조여줍니다.
나무가 서로 꽉 달라붙도록
끝까지 돌려줬어요.
일반 드라이버가 아니라서
조금은 불편함은 있었지만
나쁘진 않았어요.
직접 나사를 조여서 만드니깐
재미도 있고 어려운 부분도
하나도 없어서 좋더라고요.
어린아이들도 어른의 도움을
조금만 받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
정도의 수준이에요.
뚝!
딱!
마지막으로 바닥에 스티커까지
붙여주면 끝입니다!
완성했어요:)
시간으로 따지면 30분도
안 걸렸어요 ㅎㅎ
아주 만족스러워요.
선반을 구입하면서
오늘의 집 사이트에서 레이스 천이랑
1개에 1,000원인 조화 튤립을
같이 구매했는데
너무 예쁘지 않나요?
제 자리에 두면 이것저것
물건들도 쌓여가겠지만
그래도 훨씬 깔끔해졌어요!
저 레이스 천이
아래를 가려줘서
더 깔끔한 느낌을
주더라고요.
가격도 저렴하고
만드는 재미도 있었고
좀 더 집이 깔끔해진 것 같아서
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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